AI코딩2 [아빠표 0원 어플] STEP 1. 코딩 몰라도 괜찮아! 바이브코딩 & 안티그래비티 세팅 (feat. 특급 기획법) 안녕하세요! 全자동입니다! 지난 프롤로그에 이어, 드디어 '아빠표 0원 영단어 앱 만들기'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복잡한 영어 코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환경을 만들고,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자, 시작해 볼까요?1.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란?코딩 초보자분들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편견은 '코딩 = 어려운 영어 타자 치기'라는 생각입니다.요즘 대세인 바이브코딩은 완전히 다릅니다.바이브코딩이란,내가 원하는 앱의 느낌(Vibe)과 기능을 마치 사람에게 말하듯 자연스러운 우리말(프롬프트)로 AI에게 설명하면, AI가 찰떡같이 알아듣고 대신 코드를 짜주는 방식을 말합니다.영화 '아이언맨'에서.. 2026. 9. 18. [아빠표 0원 어플] 코딩 몰라도 괜찮아! 바이브코딩으로 영단어 앱 만들기 1편(프롤로그) "아빠, 영단어 외우는 거 너무 지루해!" 책상에 앉아 억지로 영어 단어장을 넘기는 아이를 보며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아이가 영단어를 공부하는 과정을 가만히 지켜보니, 치명적인 비효율 세 가지가 눈에 띄었습니다.첫째, 무거운 단어장이 내 손에 '있을 때만' 공부가 가능했습니다.둘째,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외워야 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일일이 스마트폰 사전 앱을 켜서 검색하고 스피커 버튼을 누르는 과정이 너무 번거로웠습니다. 셋째, 눈으로만 보니 쉽게 까먹고 재미가 없었습니다.'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버튼 한 번에 원어민 발음이 나오며, 게임처럼 퀴즈로 외울 수 있는 나만의 앱을 만들어 줄 수는 없을까?' 그렇게 코딩의 '코'자도 모르던 평범한 직장인 아빠의 영단어 앱 만들.. 2026. 9.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