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1 [육아 스케줄 어플] STEP 1. 기획부터 UI 디자인까지, AI와 뚝딱! 안녕하세요! 전(全)자동입니다! 지난 프롤로그에서는 워킹맘 아내의 복직과 함께 찾아온 혼돈의 픽업 라이딩,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어플을 만들기로 결심한 눈물겨운(?) 사연을 전해드렸죠.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AI(챗GPT, 제미나이 등)와 대화하며 코딩 없이 '가족 맞춤형 육아 스케줄 공유 어플'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과정(STEP 1)을 공개합니다. 전문 개발자들처럼 복잡한 코드를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 코딩 비전공자인 평범한 아빠가 '어떤 생각(기획)을 가지고 AI에게 어떻게 질문(프롬프트)했는지', 그 바이브코딩(Vibe Coding)의 생생한 과정을 공유해 보겠습니다.1. STEP 1의 목표: "지금 당장 어딘데?!"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기시중의 캘린더 앱들이 가진 가장 큰 단점은 .. 2026.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