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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앱만들기2

[영단어 어플 만들기] STEP 4. 드디어 실전! AI와 바이브코딩으로 1분 만에 서버 완성하기 안녕하세요! 전자동입니다! 지난 [STEP 3]에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안에서 '구글 앱스 스크립트(GAS)'라는 도구를 켜고 텅 빈 하얀 편집기 창을 열어둔 채 마무리했었습니다. 검은 것은 글자요, 흰 것은 바탕화면인 그 낯선 창을 보며 "이 빈칸을 대체 무슨 외계어로 채워야 하나..." 덜컥 겁부터 나셨을 텐데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단 한 줄의 코드도 직접 키보드로 치지 않습니다. 비개발자도 소프트웨어를 뚝딱 만들어내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진짜 마법을 부릴 시간이거든요. 챗GPT나 제미나이(Gemini)에게 우리의 기획 의도를 똑똑하게 전달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멋진 무료 데이터 서버로 변신시켜 줄 완벽한 코드를 통째로 받아오겠습니다.1. 💡 30초.. 2026. 9. 20.
[영단어 어플 만들기] STEP 1. 바이브코딩 & 안티그래비티 세팅 (feat. 특급 기획법) 안녕하세요! 全자동입니다! 지난 프롤로그에 이어, 드디어 '아빠표 0원 영단어 앱 만들기'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습니다.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복잡한 영어 코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환경을 만들고,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자, 시작해 볼까요?1.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란?코딩 초보자분들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편견은 '코딩 = 어려운 영어 타자 치기'라는 생각입니다.요즘 대세인 바이브코딩은 완전히 다릅니다.바이브코딩이란,내가 원하는 앱의 느낌(Vibe)과 기능을 마치 사람에게 말하듯 자연스러운 우리말(프롬프트)로 AI에게 설명하면, AI가 찰떡같이 알아듣고 대신 코드를 짜주는 방식을 말합니다.영화 '아이언맨'에서.. 2026. 9. 18.